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컬러 천을 비교하며
나만의 퍼스널컬러를 발견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4가지 계절 타입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찾아보세요.
밝고 화사한 따뜻한 색상이 어울려요. 생기 있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요.
부드럽고 뿌연 차가운 색상이 어울려요. 우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요.
깊고 탁한 따뜻한 색상이 어울려요.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요.
선명하고 강렬한 차가운 색상이 어울려요. 시크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요.
진단이 시작되면 AI가 카메라 영상에서 얼굴의 468개 랜드마크를 실시간으로 추적해요. 눈·코·입 위치는 물론, 얼굴 윤곽 전체를 정밀하게 잡아냅니다.
그 중 턱 끝 랜드마크(#152)를 기준으로 가상 색상 천의 위치와 크기를 자동으로 계산해요. 얼굴이 크게 잡히면 천도 크게, 멀어지면 작게 자동 조정됩니다.
고개를 움직여도 천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건 EMA 스무딩 덕분이에요. 위치를 급격하게 바꾸지 않고 부드럽게 보간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보여줘요.
손가락 관절 21개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해 6가지 손동작을 구분해요. 단순히 손가락이 올라갔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 각 관절의 정확한 각도와 거리를 계산해서 확실한 동작일 때만 인식됩니다.
예를 들어 엄지척 👍는 엄지가 손목보다 높이 올라오고, 나머지 손가락이 중간 관절 아래로 완전히 접혀야만 인식돼요. 덕분에 무심코 손을 쥐거나 조금 펼치는 동작에서는 오작동하지 않아요.
단계에 따라 활성화되는 동작이 달라요. 초기화(🖐)는 1단계에서만, 이전 단계(👈)는 2~5단계에서만 작동해요.
같은 색이라도 형광등 아래서는 파랗게, 따뜻한 조명 아래서는 노랗게 보여요. 카메라가 기록하는 색과 실제 피부색이 달라지는 거예요.
퍼스널컬러 진단은 정확한 색 비교가 핵심이기 때문에, Catch My Tone은 진단 전에 화이트밸런스 보정을 통해 이 오차를 줄여요.
1단계에서 파운데이션 베이스(웜/쿨)를 선택하면, 이후 4단계에 걸쳐 두 가지 색상 천을 번갈아 얼굴에 대보면서 비교해요.
단계마다 더 잘 어울린다고 느낀 색을 선택하면 점수가 쌓여요. 마지막에 가장 점수가 높은 타입이 내 퍼스널컬러가 됩니다.
비교는 웜/쿨 → 계절 → 밝기와 채도 순으로 점점 좁혀지도록 설계됐어요. 최종적으로 봄·여름·가을·겨울 각 3가지 세부 타입 중 하나가 결정돼요.
선택이 틀렸다면 👈 왼쪽 가리키기로 이전 단계로 되돌아갈 수 있어요.
옷을 추천할 때 단순히 RGB 숫자를 비교하지 않아요. CIEDE2000이라는 방식을 사용해요. 이건 사람의 눈이 실제로 느끼는 색의 차이를 수치로 나타내는 공식이에요.
예를 들어, RGB상 차이가 적어도 눈에는 뚜렷하게 다르게 보이는 색이 있어요. CIEDE2000은 이런 시각적 차이를 정확히 반영해요.
각 옷의 색상은 미리 12가지 퍼스널컬러 타입과의 색 거리가 계산되어 있어요. 거리가 가까울수록 잘 어울리는 색이고, 반대 계절 타입의 색보다도 가까워야 추천 목록에 오를 수 있어요.
64개 옷의 색상을 Lab 3D 공간에 찍어봤어요. 웜톤(봄·가을) 옷은 +a 방향(빨간 쪽), 쿨톤(여름·겨울) 옷은 −a 방향(초록 쪽)으로 모여요. 사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품 정보를 볼 수 있어요.